Dallas 시민 2명, 독감 사망…County 희생자 3명으로 늘어
Written by on December 22, 2017
Dallas County에서 2명의 독감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올 겨울 들어 현재까지 총 3명이 독감으로 사망했다고 해당 보건국이 밝혔습니다.
이번에 사망한 환자
2명은 73세와 80세 나이의
Dallas 시민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allas County 보건국의
Christopher Perkins 박사는 “독감 활동이 왕성해지므로, 시니어와
만성 질환자, 임신부 그리고 어린이와 유아들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해당
County의 첫 번째 독감 희생자는 98세의 시니어로, 지난 주 금요일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6세 이상 모든 시민에게 매년 독감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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