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시 고위 인사 4인, 남부연합 기념비 철거 주장
Written by on August 21, 2017
지난 주 금요일,
Dwaine Caraway Dallas Mayor Pro Tem이 Afro American 시의원 3인과 함께 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공공장소 남부 연합 기념비 철거의 당위성을 천명했습니다.
이에 자리를 함께 한
Tennell Atkins시의원과 Casey Thomas 시의원 그리고
Kevin Felder 시의원이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Caraway Mayor Pro Tem과 이들 세 시의원은 기념 동상 철거를 강하게 주장하는 일부 백인 시의원들과 달리,
해당 기념 동상들을 즉시 철거할 필요는 없다면서 합당한 과정을 거칠 것을 요구한 Mike Rawlings
시장의 제안에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Rawlings 시장은 앞서,
Dallas 시 전역에 걸친 논의의 과정을 거쳐 Oak Lawn의
Robert E. Lee Park와 Dallas 시청 부근의
Pioneer Cemetery에 있는 기념 동상 철거 이전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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