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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care 옷장에서 숨진 9개월 영아, ‘사고사’로 결론 지어져

Written by on August 16, 2017

 

Fort Worth 경찰국이 지난 7Daycare에서 숨진 생후 9개월 영아의
Babysitter를 형사 처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숨진 아기는 지난 7일 밤,  Daycare 내의  옷장에 발견되었고, 보모가 이 아이를 재우기 위해 카시트에 아이를 앉힌 채 옷장으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아이가 카시트에서 미끄러진 후 잠든 채 질식한
것으로 추정했고
, Tarrant County 검시관은 유아 사망 원인에
대해 ‘사고사’라고 결과를 내렸습니다
.

아이의 엄마 Megan Norris 8 9일 공식성명을 통해, 사람들에게 아이의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한 바 있습니다
.

아동보호서비스기관은 개인주택에서 운영된 이 Daycare
운영 허가증을 갖고 운영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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