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의 학교 협박 학생 3명 체포돼
Written by on February 22, 2018
고등학교에
협박 메시지를 보낸 Arlington과 Cedar Hill의 학생 3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열 여섯
살의 십대 학생 2명이
Arlington 고등학교로 협박 메시지를 직접 보낸 것에 이어 소셜 미디어에도 동일한 내용의 메시지를 포스팅한 것으로
경찰이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에
보낸 메시지에는 앞으로 3시간 후 플로리다 사건처럼 학교 내에서 총격을 벌일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소셜 미디어
포스트에는 화난 표정의 emojis와 “학교에서 총격 사건을 벌이겠다”는 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eder Hill의 십대 협박범을 비롯 이들 십대들은 3급 중범죄인 테러 협박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