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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주택가의 성매매 범죄 성행 우려돼

Written by on April 26, 2018

 

[앵커]

최근 DFW지역의 평범한 주택가에 성매매 범죄가 성행하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특히 납치에 의한 성매매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현준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북 텍사스의 평범한 주택가에서 납치에 의한 성매매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지난 16 Irving에서 납치와 성매매 강요로 체포된 두 용의자가 거주 주택에서 매춘을 알선해 온 사건이 이러한 행태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피해자들을 California에서 납치한 뒤 용의자들이 자신들의
Irving 거주지에 피해자들을 감금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도망친 여성 피해자의 신고로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범인들의 집에서 어렵게 도망쳐 경찰에 알린 해당 여성은 많은 웹사이트에 매춘 광고를
올린 범인들에 의해 수 개월간 성매매를 강요당했습니다
.

더욱이 이 피해 여성이 감금돼 있던 범인들의 집에 미성년자인 또 한 명의 어린
소녀가 감금된 채 수 개월간 성매매를 강요 당한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 

한편, 연방 수사 당국이 불법 성매매 거래의 온상이었던 온라인
거래 사이트
Backpage.com을 최근 폐지했습니다.

해당 웹 사이트 운영자는 열 네 살 밖에 안된 미성년 피해자가 포함된 성매매 사건
연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이에 당국의 해당 불법 사이트 폐지는 주택가 성매매 퇴치를 위한 시작에 불과하므로
지속적인 퇴치 노력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최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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