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호황 누리던 주택 시장, 약화 조짐 나타나
Written by on August 28, 2018
수년 동안 식을 줄 모르던 북 텍사스의 주택 시장 호황 열기가 서서히 약화되는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DFW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지난 몇 년간 치솟는 주택
가격에도 증가하는 주택 구매 수요자들로 과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시장 상황이 빠른 속도로 거품이 빠지는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부분의 주택 시장에서 매매율이 하락하고 주택 가격 상승폭도 매우 낮은 상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HIS의 U.S. 경제 부문 전문가 Patrick Newport는 “경제 상황이 우수하고 노동 시장이 견고한데도
불구하고 신규 주택 판매와 단독 주택 허가가 지지 부진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