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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ine 전 부시장 등 학교 납품 비리 연루자들의 최종 선고 공판 연기돼

Written by on December 10, 2018

[앵커]

고위공직자가
연루되어
세간의 이목을 많이 끌었던 Dallas
County Schools
비리 사건과 관련된 최종 선고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Dallas County Schools비리 사건에 대한 최종 선고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이에 이번 연기로 최대 7년의 실형 선고가 예상되는 Dwaine Caraway 달라스 부시장을 포함해 5명의 비리 연루자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는
가족들과
함께 보낼 있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araway 시장은 해당 County 스쿨 버스 운영을 책임지는 Dallas
County Schools
해체라는
결과를 가져온 납품 비리 사건 관계자 2명으로부터
뇌물과 리베이트
조건으로 45 달러를 받아 의원직과 부시장 자리에서
물러난 있습니다.

이후, 지난 8, 연방 부패 혐의인 세금 회피와 전신송금
위반으로
기소된 다음 주에 최종 선고를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해당 선고가 미뤄짐에
따라 향후 후에 다시 최종 선고 재판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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