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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Worth 아기 유괴 여성, 전 남자친구 때문에 범행

Written by on November 3, 2017

 

지난 4, 베이비
시터로서 돌보던 아기를 유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헤어진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범행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아이를 유괴한
혐의로 최근 유죄 판결을 받은 서른 다섯 살의
Wendy
Hernandez가 베이비 시터로 고용돼 돌보던 아이를 납치해 전 남자친구에게 자신들의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함께
살기를 원한 것으로 검찰이 밝혔습니다
.

Hernandez
Fort Worth에서 Jeremias Portillo라는 한 살 된 남자 아기를
수개월 동안 일주일에 한 두 차례 돌봐주며 아기 부모들과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

그리고 지난 4 29,
이런 신뢰 관계를 이용해 아기를 데리고 Plano에 있는 자신의 친척집을 다녀와도
좋다는 아기 부모들의 허락을 받아냈으며
, 오후에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아기를 납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이
Hernandez가 납치된 아기를 데리고 전 남자친구와
함께
North Little Rock에 있다는 것을 알아낸 뒤, Arkansas 경찰에 의해 피해 아기가 구조되고 Hernandez는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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