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dericksburg 국립 태평양 전쟁 박물관 행사 중 비행기 추돌 사고 발생
Written by on November 19, 2018
Fredericksburg의
국립 태평양 전쟁 박물관이 주최한 행사에서 제2차세계대전 때 사용한 전투기가 추락해 추돌 사고를 내면서
탑승자 2명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 해당 박물관 행사와 관련해 비행 시범을 보여주던 개인
소유의 전투기 한 대가 South Creek Street의
Friendship Place 아파트 단지 주차장으로 돌진해 추돌 사고를 냈습니다.
해당
사고로 조종사와 2차대전 참전 군인인 동승자 한 명이 사망했다고
Gillespie County Sheriff`s Office가 밝혔습니다.
연방항공안전위원회 NTSB 설명에 의하면, 사고 전투기는 P-51D라는 전투 폭격기로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때 미군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해당 사고 발생 당시, 국립 태평양전쟁 박물관이 주관해 11월을 맞아 기획한 WWII(세계 2차 대전) 관련행사가
많은 방문객들 앞에서 진행되던 중이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