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let 데이케어 종사자, 4세 남아 폭행으로 체포돼
Written by on November 20, 2018
[앵커]
Haslet시의 한 데이케어 종사자가 네 살 된 남아를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달 6일, Little Country Day Care Pre-School에서 Tracy Ludwig라는 데이케어 종사자가 낮잠 시간을 방해하는 네 살 된 남자 아이를 빈방으로 데려가 폭행해 팔과 목, 얼굴에 멍이 들 정도로 상해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데이케어 종사자 Ludwig은 지난 9일 체포됐습니다.
Tarrant County Sherif`s
Office는 이번 사건은 폭행이 있은 후 이틀 뒤 신고됐으며, 이에 해당 시설의 감시 카메라를 통해 Ludwig의 폭행이 확인돼 체포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보호국과 Tarrant County Sheriff`s Office 두 기관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데이케어 종사자 전원에 대한 수사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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