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Home/Ade사, 비스킷 리콜해…리스테리아균 감염 우려

Written by on January 11, 2018

텍사스 등에서
유통되는 냉동 비스킷이
Listeria
monocytogenes 감염 우려를 이유로 리콜 조치됐습니다.
 

Hom/Ade
Foods가 자사 브랜드 Mary B의 비스킷 제품류를 자체 리콜했습니다.

해당 기업은
문제의 제품들을 공동 제조하는 외주업체의 생산 샘플링에서 리스테리아균 감염 가능성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문제의 제품들에는
최고 상태 유지 기간인
“Best If
Used By” 2018 9
23일 전까지로 표기돼 있으며, “M”이라는 문자도 같이 인쇄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텍사스 등
여러 주를 대상으로 유통되고 있는 해당 제품들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매처에 반품하고 환불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