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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에서 마리화나 운반한 여성, 교통 단속 중 체포돼

Written by on April 26, 2018

 

 

 

 

Houston에서 뉴올리온스로 다량의 마리화나를 운반하던
여성이 교통 단속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

지난 토요일, 뉴올리온스 출신인 마흔 두 살의
Kanika Lemon이 차에 50여 파운드의 마리화나를 싣고 가던 중 루이지애나
Jefferson Parish Sheriff`s Office의 단속에 걸렸습니다.

Lemon이 단속에 걸린 구간은 마약 전담반과 루이지애나
주 경찰이 합동으로 마약 운반 적발을 위해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둔 곳이었습니다
.

단속 당시, Lemon은 경찰의 차량 수색 요구에 응하지 않았지만
결국 경찰견의 탐지로 차 트렁크 안에 있는 마리화나가 발각됐습니다
.

경찰 조사에서, Lemon은 여행을 이용해 800달러의 대가를 받고 마리화나를 운반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번이 9번째 마약 운반인 것으로 알려진
Lemon은 마리화나 유통 목적의 소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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