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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 내과의, 1200만달러 건강보험 사기로 80년형 위기

Written by on January 26, 2017

 

 

Houston의 한 내과 전문의가
1200만 달러가 넘는 건강보험 사기 연루 혐의로 최고 80년의 징역형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불필요한 의료 테스트를 받게 하고 Medicare
Medicaid 서비스 관련 진료비 청구서를 조작한 Faiz Ahmed
8건의 건강보험 사기 및 공모 혐의로 어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64세의 내과 전문의
Ahmed가 이미 유죄가 인정됐거나 선고를 앞둔 8명의 사기 일당과 공모했다고 검찰이
밝혔습니다
.

검찰 조사에 의하면 Ahmed가 불법 의료 테스트에 동의하고
Medicare 진료 청구서 발행을 위해 자신의 의사면허 이용을 허용함으로써 범행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이번 의료 사기 행각에는 Ahmed 이외에 환자 모집과 의료 테스트가
벌어진
Houston Conroe의 일부 클리닉과 돈을 받고 환자
모집에 동원된 마케터들도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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