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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A 유료 도로 요금, 7월 1일 기준으로 일제히 올려..

Written by on July 1, 2019

 

[앵커]

오늘을 기점으로북텍사스 지역의 유료 도로의 요금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노스 텍사스 톨게이트 이용 요금이 오늘을 시작으로 매 마일마다 1센트씩 올랐습니다.

평균적으로 텍사스 운전자들은 현재 유료 도로를 이용하면서 마일당 18센트를 내고 있는데 오늘부터는 마일 당 19센트를 내야합니다. freetoll tag이 없는 운전자들은 약 50센트를 더 지불해야 합니다.

북텍사스에서 가장 많이, 자주 이용되는 유료 도로는

Dallas NorthTollway //  President George BushTurnpike // Sam Rayburn Tollway // Chisholm Trail입니다. 

한편 이같은요금 상승은 2년마다 이뤄지는 NTTA 당국의 관행입니다. NTTA 관계자들은 오늘 새로운 요금 적용이 발효됐으며, 인상된  이용 가격이 통행료 도로 표지판에 반영되기까지는 몇 주가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요금 인상으로 NTTA가 유료도로 건설을위해 사용한 90억 달러 이상의 채권을 상환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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