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on Texas Strong, RV 차량 보수 후 집 없는 재향군인에게 기부
Written by on January 12, 2023
비영리단체 Operation Texas Strong이 RV 차량들을 기부 받아 보수한 뒤 집 없는 재향 군인들을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의 바비 크럿싱어(Bobby Crutsinger)와 그 아내 페기 크럿싱어(Peggy Crutsinger)는 사회 복지사들의 협조를 받아 집 없는 재향군인들을 돕고 있습니다.
바비 크럿싱어는 우리가 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재향군인들은 받을 자격이 있다며, 이 같은 기부가 그들이 삶을 재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엔 육군 스페셜리스트(U.S. Army specialist)로 걸프전(the Gulf War)에 참가한 데이빗 로버츠(David Roberts)라는 재향군인이 기부 받은 RV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2004년과 2005년에 이라크(Iraq)와 바그다드(Bagdad)에서 복무한 로버츠는 지난 해 집이라고 부를 만한 거주 공간 하나 없이 지냈습니다.
그는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실감이 안 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매우 기뻐했습니다.
한편 Operation Texas Strong는 베트남전 참전 용사였던 크럿싱어의 장인이 4년 전 작고하면서 가족들의 뜻이 재향군인의 재활을 위한 단체 설립을 위해 한데 모아진 것에서 비롯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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