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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e. Lee 남부연합 장군상, 140만달러에 경매 낙찰돼

Written by on June 6, 2019

 

철거 문제로 달라스시를 갈등에 휩싸이게 했던 남부연합 기념물 Robert E.
Lee
장군상이 경매에서 약 140만달러에 매각됐습니다.

지난 달 달라스 시 의회는 1935년에 조각가 Alexander Proctor가 만든 해당 조각상을 높은 경매가에 팔기 위해 잉여 재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는 2년 전 해당
상징물을 철거할 때 사용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것으로
, 달라스 시는 해당 조각상의 최소 경매
입찰가를
45만달러로 정해 놓았습니다

이후 해당 상징물의 가치 평가액이 철거 비용을 훨씬 넘는 95만달러로
책정됐습니다

이러한 가치 평가를 받은 해당 남부연합 장군상이 어제 최종 입찰자로 나선 두 사람의 수십
회에 걸친 응찰 결과
, Lawdude라는 가명을 쓰는 입찰자에게 약
140
만달러에 팔렸습니다

한편 경매 조건
 입찰에서 이긴 구매자는 해당 상징물을 공공 장소에 전시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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