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 로스쿨 학생들, 구금 이주민 법률 봉사에 봄방학 반납
Written by on March 13, 2017
Southern Methodist 대학의
로스쿨 학생들이 봄방학을 반납하고 불법 이주민 법률 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주위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SMU 로스쿨 학생들이
San Antonio 남쪽 Karnes City에 위치한 연방 이민국 구금센터를
찾아 불법 이주민 신분의 여성과 어린이들을 도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스물 네 살의 Pablo Acosta 는 다른
7명의 로스쿨 동료와 더불어 South Texas의 이주민 구금 센터를 찾아 복잡한
망명 절차를 밝기 시작한 Central America 출신의 여성과 어린이로 구성된 이주민들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주민 법률 지원 봉사에 나선 이들 로스쿨 학생들은 일주일 간의 봉사
기간 동안 100여명의 여성 이주민들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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