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
텍사스 A&M 대학에서 ‘플라톤 강의 논란’의 중심에 섰던 교수가 결국 학교를 떠나 SMU로 옮기게 됐습니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철학 교수 마틴 피터슨(Martin Peterson)은 오는 가을 학기부터 달라스의 SMU에서 강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피터슨 교수는 올해 초 강의에서 플라톤의 일부 내용을 삭제하라는 대학 측 지시를 받으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해당 내용이 ‘인종과 젠더 이데올로기’ 관련 규정을 위반할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이후 그는 대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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