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U 신학교 교수, 유아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
Written by on October 11, 2024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 TCU의 브라이트 신학교 소속 교수가 업무용 컴퓨터에 유아의 포르노 이미지를 저장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는 62세의 찰스 킬비 벨린저는 신학 교수로 10월 4일 체포됐습니다.
한편 TCU 측은 브라이트 신학교는 별개이므로 그는 TCU와 관계가 없다고 했으며, 브라이트 신학교 대변인은 벨린저가 해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TCU의 IT 직원이 벨린저의 업무용 컴퓨터에서 ‘유아’, ‘유아’ 등의 파일명이 있는 포르노 이미지를 발견해 신고하면서 이사건은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벨린저의 하드 드라이브와 SD 카드에서 미성년자의 노골적인 성적 이미지도 여러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의 사무실에 있는 잠긴 금고에서는 여러 개의 암호화된 장치가 압수됐습니다. 벨린저의 유죄가 확정되면 그는 최대 20년의 연방 징역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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