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is County, 공무원들 포함 자동차 번호판 사기범 7명 체포돼
Written by on May 22, 2018
Travis County 조세 사정국 직원들이 포함된
텍사스 자동차 번호판 위조 사기범 7명이 체포됐습니다.
텍사스 주와 관련 County 관계자들이 어제, 7명의 사기범들이 조직적 범죄와 위조, 뇌물 연루 혐의로 기소될 상황에 처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3월부터 진행돼 왔으며, 그 결과로 7명의 용의자를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텍사스 공공안전국은 체포된 용의자 7명 중 Travis County 소속 공무원이 몇 명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Bruce Elfant Travis County 조세
사정관은 내부 회계 감사로 인해 경찰의 수색 영장이 발부되고 여러 명의 직원들에 대한 체포가 이뤄졌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Elfant Travis County 조세 사정관은
해당 직원들의 사기 행각 가담에 대해 참담하고 이루 말할 수 없이 실망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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