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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 Harvey 피해 학생에 등록 허용

Written by on August 29, 2017

 

UNT에서는 허리케인 Harvey의 직간접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위해 등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거처를 마련해 주는 등 여러 가지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UNT는 “Harvey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학생들을 즉시 등록시키고 등록 수수료도 면제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폭풍 피해로 거처를 잃은 학생들에게는 학내에서 지낼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고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Neal Smatresk UNT 총장은 “가능한 모든
방면에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면서
, “우리 대학은 마음을 나누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사회이며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성명을 통해 강조했습니다
.

허리케인
Harvey 피해로 곤경에 처한 학생들은 940-565-2681 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undergrad@unt.edu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면 등록 절차를 즉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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