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UT Austin 성폭행 피해 여학생 15%…강력한 방지 법안 발의돼

Written by on March 24, 2017

 

UT Austin에 재학중인 여학생의
15%가 강간을 당한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알려지면서 주 전역에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향후 수 주일 내 공개적 발표를 앞둔 이번 조사 결과는 캠퍼스 성폭행
관련 법안을 발의한
Joan Huffman 공화당 상원의원에
의해 상원 교육위원회에서 공개됐습니다
.

Huffman 의원이 발의한
Senate Bill 576이라는 이 법안은 캠퍼스 성폭행 사건을 신고하지 않은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처벌을 규정한 가장
강력한 캠퍼스 성폭행법으로 최근
Baylor 대학 성폭행 사건의 진상이 드러난 후 다른 4개 관련법과 함께 발의됐습니다. 

모두 캠퍼스 내 성폭행 방지를 위해 제기된 이 법안들은 Baylor 대학 성폭행 사건으로 캠퍼스
성폭행 근절을 위해 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공화 민주 양당의원들의 공통된 인식이 바탕이 되어 발의되었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