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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성장세 1위 기록한 프리스코, 일자리 증가 최고 도시로도 저력 과시

Written by on October 15, 2019

〔앵커〕

최근 한 재정 웹사이트 조사에서 프리스코(Frisco)가 일자리 증가 면에서 미 전역 최고 도시로 선정되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소피아 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6, 재정 웹사이트 월릿허브(Wallethub)가 조사한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도시 순위에서 프리스코가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

이후
월릿허브가 미 전역
515개 도시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또 다른 조사 결과에
따르면
, 프리스코가 인구 10만에서 30만사이의 중소도시 중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프리스코 다음으로는 아이다호(Idaho)
주의 메리디언(Meridian)과 텍사스(Texas)의 맥키니(McKinney) 그리고 오레건(Oregan) 주의 벤드(Bend)가 뒤를 이었습니다

해당 조사는
일자리 성장률과 실업률
, 빈곤 감소율 그리고 중산층 소득 증가율 등 17개의 다양한 기준들을 근거로 실시됐습니다

이처럼, 여전히
경제 지표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는 프리스코는 달라스 카우보이스
(Dallas Cowboys) 프로 풋볼팀
본부와 거대 기업들의 오피스 캠퍼스가 상주하는 도시로 최근엔 플로리다
(Florida)에 위치한 미
PGA
골프 본부 이전도 결정됐습니다

한편 월릿허브 조사에서 미국 내 대도시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도시 1위는 어스틴(Austin)이며, 해당 도시와 20위에 랭크된 달라스(Dallas)를 포함 텍사스의 8개 도시가 해당 조사 순위 30
안에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는 미 전역 50개 주 중에서
가장 많은 도시 수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소피아
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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