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프레리 총격 사건… 18세 청년 사망, 경찰 수사 중
Written by on April 30, 2025

그랜드 프레리에서 18세 남성이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27일(일) 오후 4시 30분경, I-30 고속도로와 조지 부시 턴파이크 교차로 인근, 웨스트 태런 로드 2400번지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밖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검시관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호세 루이스 플로레스, 18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당시 ‘고위험 행위’에 연루돼 있었던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용의자 또는 용의자들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 이미 현장을 떠난 상태였으며, 아직 신원이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그랜드 프레리 경찰은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는 최대 2,500달러의 현금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관련 정보는 익명으로 972-988- 8477번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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