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가조작’ 계좌는 총 6개‥280여 차례 ‘시세조종’
Written by on February 23, 2022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정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이 지난 2009년 1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총
3년간 이뤄진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른바 주가 조작 선수로 통하는 이 모 씨가
거래를 주도한 첫 번째 시기, 다른 조작 세력인 김 모 씨가 주포로 나선 두 번째 시기로 구분되는데,
김건희 씨의 수상한 거래는 양쪽에서 모두 확인됐습니다.
또한 범행에 이용된 김 씨의
계좌는 기존 신한증권 계좌까지 포함해 모두 6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건희 씨가 주식 전문가인 줄 알고 조작 선수 이 씨에게 신한 계좌 1개를 맡겼다가 돌려받았다‘는 당초 윤 후보 측 해명과 달리, 계좌 5개가 추가로
등장한 겁니다.
한편 검찰은 280여 건의 수상한 거래 내역까지 파악해놓고도,
김 씨를 단 한 차례도 조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이치 모터스 권오수 회장과
관련자 10여 명을 재판에 넘긴 검찰은, 김 씨의 가담 여부에
대해 ‘계속 수사 중‘이라는 답변만 최근까지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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