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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역 건강한 식생활 수준 향상 위해 지원 나선 달라스

Written by on December 12, 2016

달라스 시가 저소득층 주민이 밀집해 있는 남부 지역에 신선 식자재를 파는 그로서리 스토어 유치를 위해 시 보조금 지원을 적극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달라스 시는 남부 지역 주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손쉽게 사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달 전 Save –A Lot이라는 식료품 업체에 28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해 해당 업체를 유치했습니다.
이후, 3백만 달러의 보조금 지원을 조건으로 개인 식료품 가게나 체인점 형태의 식료품 업체 유치에 다시 나섰습니다.
윌슨 시의원은 “남부 지역에 저소득층 주민들이 밀집해 있고 치안 불안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지만 그것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권리까지 박탈돼야 하는 이유는 되지 못한다”면서, “남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기회가 무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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