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달라스의 아파트 커뮤니티 개발사업, 첫 삽 떠

Written by on September 26, 2019

[앵커]

달라스(Dallas)의 대형 의료 기관들이 모여 있는 덴튼 드라이브(Denton Drive)에 아파트를 중심으로 계획된 새 커뮤니티 개발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어스틴(Austin) 기반 개발사 오덴 휴지스(Oden Hughes)사가 계획한 해당 개발은 인우드 로드(Inwood Road) 인근의 파클랜드 메모리얼 병원(Parkland Memorial Hospital)과 텍사스 사우스웨스턴 대학(University of Texas Southwestern) 의료센터가 위치한 덴튼 드라이브에 들어설 레녹스 메이플우드 아파트 커뮤니티 개발사업입니다. 

특히, 해당 개발사업은 인우드/러브 필드 DART역 바로 인근의 비어 있는 쇼핑센터와 빈터 부지를 이용해 전개될 예정이어서 직장인들에게 짧은 통근 시간과 교통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오덴 개발사 관계자가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달라스 구획조정위원회의 승인으로 이번 개발에서 최대 800세대의 주거용 건물이 건설될 예정인 가운데, 첫 단계 사업으로 270여세대 아파트와 10여채의 타운홈 건설이 계획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레녹스 메이플우드 아파트 커뮤니티 개발이 시작된 덴튼 드라이브와 헌델 스트리트(Hundall Street) 일대는 다른 개발사들의 추진으로 복합 상업용 단지와 아파트들이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