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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도심서 ‘세이브 가자’ 시위… 수백 명, 민간인 학살 중단 촉구

Written by on October 6, 2025

달라스 도심에서 토요일 오후, 수백 명의 시위대가 가자지구의
민간인 학살 중단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세이브 가자 메가 행진(Save Gaza Mega March)’으로 불린 이번 시위는 2023 10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2
주년을 앞두고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팔레스타인과 미국 국기를 들고, “세금이 학살에 쓰이고 있다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주최자 이크발 하산은이건 노골적인 잔혹 행위이며 지금 당장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위에는 미국이슬람관계위원회 달라스 지부와 여러 인권단체가 함께했습니다. 플라워마운드에서 온 22세 애슈턴 자너는가자 사람들에 비하면 나는 너무 특권층이다최소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가자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폭격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공습이 이어졌습니다
. 가자 보건부는 사망자가 66천 명을 넘었다며, 절반이
여성과 아동이라고 밝혔습니다
. 시위대는이 비극을 멈춰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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