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회, Carrollton 시 공무원들과 협력 방안 논의
Written by on July 21, 2017
지난 월요일
달라스 한인회 임원진과 Carrollton 시 경제개발국
담당자들이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한인 사회와 캐롤톤 시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모임에는
유석찬 한인회장, 박병규 부회장, Carrollton 시 경제개발국 Tom Latchem 국장, Jenny Mizutowicz 부국장, 성영준 Carrollton 시 시의원,
조이스 황 사무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협력
가능한 5가지 업무을 적극 추진하기로 상호 협의 했습니다.
협의 사항 첫째는
경기도 구리시와 정식 자매 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구체화하는 것,
두번째는 Carrollton 시가 달라스 한인회가 제시하는 가이드에 따라 정식 멤버십을
가지는 것, 세번째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코리안 페스티벌을 공동 추진하거나 적극 후원하는 것입니다.
네번째로는 한인
투자자들이 Carrollton 시에 고용을 증대시키는 사업이나 상권이
활성화되는 리테일 등에 진출하고자 할 때 경제국이 적극 지원하는 것, 마지막으로는 Carrollton
시가 달라스 한인회와 함께 한국의 평창 동계 올림픽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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