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연휴, 북텍사스 공항들 운영 순조로워..
Written by on July 4, 2022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일부 공항들의 운영이 혼잡한
반면 북텍사스의 공항들의 항공편 운항은 순조로웠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진영 기자입니다.
<기자>
연방항공국(FAA)에 다르면 지난 2일(토)
국내외
항공편
4천대
이상이
연착했고,
600대
이상이
취소됐습니다.
평소 취소되는 항공편이 하루에 210대 정도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결항 대수가 3배 가까이 급증한 셈입니다.
특히 동부의 허브 공항인 라과디아 공항의 경우 전체 편수의 18%인 64대가 연착했고, 11%인 39대가 취소됐습니다.
반면 같은날 달라스 러브
필드(DLF)
공항과
DFW 공항에선
비행기
취소나
이착륙
지연
상황들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공항에선
혼란한
모습
대신
즐거운
모습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로
붐볐습니다.
또한
최근
개스값이
조금
하락하면서
자동차
여행을
떠난
텍사스
주민들도
많았습니다.
전미자동차서비스연합(AAA,
트리플
A)에 따르면 최근
DFW의
개스
가격이
평균
약 4센트
하락해
4.48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AAA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여행을 떠난 미국민은 최소 4천800만 명으로 예상됐는데,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기록을
능가한
것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기록적
수준에
가까운
개스
가격에도
여행
수요는
상승할
것이라며
오는
9월 노동절 연휴까지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김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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