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슨 고교 교사, 미성년자 온라인 성범죄 혐의로 체포
Written by DKNET NEWS on August 31, 2026
리처드슨 교육구의 한 교사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온라인 성범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리처드슨 경찰에 따르면, 41살의 버크너 고등학교(Berkner High School) 교사 마이클 랠프 파우스(Michael Ralph Fouse)는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온라인 접촉을 했다는 제보가 접수되면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경찰은 제보 내용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한 끝에 해당 교사를 체포했으며, 미성년자를 상대로 온라인에서 성적인 만남을 유도한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경찰에 들어온 한 건의 제보가 수사로 이어지면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 교사가 다른 미성년자와도 접촉했거나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리처드슨 교육구 소속 교사가 학생이나 미성년자와 관련된 범죄 혐의로 체포되면서 학부모와 교육계에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구 측도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사건과 관련된 교사의 학교 내 활동이나 학생들과의 접촉 여부 등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경찰이 제기한 혐의는 아직 재판을 통해 확정된 사실은 아닙니다. 앞으로 추가 수사와 법적 절차를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밝혀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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