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소지 혐의 19세 청년, 자택 침입 후 체포돼
Written by on January 9, 2017
Flower Mound에서 증범죄에 해당하는 마약 소지 혐의가 있는 19세 청년이 자택에 침입해 경찰과 대치하던
중 체포됐다고 해당 경찰국이 밝혔습니다.
일요일인 어제 새벽 4시
15분경, “강도 침입” 신고를 받은 Flower Mound 경찰이 Lakeside Parkway로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격자 진술에 의하면, 창문
깨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한 남성이 타운하우스의 깨진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갔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주택 2층 창문 안에서 누군가가 손전등으로 밖을 비추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lower Mound 경찰은 주택에 침입한 Jonathan Lee와의 접촉에 실패하자 오전 8시경 집 안으로 강제 진입했으며, 이후, Lee가 방문
밖에 설치한 바리케이드로 인해 한 동안 대치 상황을 벌이면서, 용의자가 해당 주택 거주자라는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ee가
타운하우스의 깨진 창으로 침입할 때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밝힌 경찰은 용의자가 왜 자택을 불법 침입하고 경찰과의 대면을 거부했는지는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