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니 교육구 전직 트레이너,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
Written by DKNET NEWS on October 30, 2026

맥키니 교육구의 전직 운동선수 트레이너인 린지 포스트 (Lindsey Post)가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포스트에게 평생 성범죄자 등록 의무와 성범죄자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36세인 포스트는 맥키니 교육구에서 운동선수들의 훈련을 담당했던 전직 트레이너입니다. 학생들을 지도하고 돌봐야 할 위치에 있던 인물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번 판결에 따라 이 여성은 출소 이후에도 평생 성범죄자로 등록해야 하며, 법원이 지정한 성범죄자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합니다.
성범죄자 등록은 거주지와 신상정보 등을 당국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로, 출소 후에도 관련 법적 의무가 계속됩니다.
이번 사건은 학교 운동부에서 학생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지도자들의 관리와 감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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