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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경찰, 호텔서 소란피운 30대 교사 사살

Written by on January 4, 2017

 

미네소타 주 30
남성이 송년 파티 후 호텔 로비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 총격을 받고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과도한 무력 사용에 대한 논란이 연초부터 다시
불붙었습니다
.

어제 미네소타 지역 언론과 CBS방송
등에 따르면 미네소타 섀코피 교육청 소속 고등학교 생물 교사인
, 올해 서른 세 살의 체이스 튜제스가 지난달
31일 새벽 4시 경, 미니애폴리스 남쪽 도시의
<컨트리 인‘>호텔 로비에서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

튜제스는 친구들과 송년 파티를 끝내고
호텔을 찾았으며
, “로비 안내 데스크 뒤에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는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게리 슈노렌버그
경관과 대치했습니다
.

미네소타 범죄수사국은  슈노렌버그 경관은 튜제스가 객실 복도에 선 채
명령에 따르지 않자
1차로 테이저건을 쐈으며, 수갑을 채우려는 과정에서
튜제스가 발길질을 하는 등 격렬히 저항하자 총격을 가했다
고 설명했습니다.

사망한 튜제스의 가족과 친구들은  튜제스는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며 어떤 무기도 손에
넣은 적이 없다
고 강조하면서경찰의 과도한 무력
사용이 불러온 어처구니 없는 비극
이라고 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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