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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러·중 랜섬웨어 퇴치에 30여개국 모았다…한국도 참여

Written by on October 13, 2021

 

조 바이든 정부가 러시아, 중국, 북한 등의 랜섬웨어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30여개국과
공동 대응 전선을 구축기로 했습니다
.

 

바이든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어제
, 30여개국의 장관과 고위 관리가 참여하는() 랜섬웨어 이니셔티브회의를 오늘과 내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가 주도하고
한국을 포함해 일본
, 유럽연합(EU), 영국, 프랑스, 독일, 인도, 멕시코 등이 참여합니다


앞서 지난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때 랜섬웨어 대응 협력 의제를 다뤘지만 전 세계 30여 개국의 국가를 한데
모아 대규모 회의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들어 육류 가공업체
JBS SA, 송유관 회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큰 피해를 보는 등 유사사례가 반복되자 사이버 안보
대응을 정책 우선순위로 둔 상황입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랜섬웨어 공격의 근원지로 자주 언급되는 러시아와
중국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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