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미 11개주서 유대인 학교·주민회관에 폭탄 위협…모두 가짜

Written by on February 28, 2017

 

어제 전국  11개 주에 걸쳐 유대인 학교와 주민회관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협박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폭발물 탐지견 등을 앞세워 샅샅이 살핀 결과 다행히 폭탄 위협은 모두
가짜로 판명 났습니다
.

공영방송 NPR에 따르면, 북미대륙 유대인주민센터연합은 앨라배마와 델라웨어,
플로리다, 인디애나, 메릴랜드,
미시간, 뉴저지, 뉴욕,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버지니아 등
11개 주의 유대인 학교와 유대인 주민센터에 폭탄 협박이 있었다면서
폭탄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대부분 기관이 현재 정상 운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올해 유대인주민센터연합을 겨냥한 모든 폭탄 위협은 거짓말로
드러났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