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민간 예비군·경찰 열병식 진행
Written by on September 9, 2021
북한이 정권수립 73주년을 맞아 9일 한국의 예비군격인 노농적위군과 경찰격인 사회안전무력의 열병식을 진행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공화국 창건 73돌 경축 민간 및 안전무력 열병식이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정권수립 기념일이라는 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설이 있을 거라는 관측이 우세했지만, 김 위원장의 연설은 없었습니다. 대신에 리일환 당비서가 “오늘의 장엄한 열병식은 공화국의 아들딸들이사랑하는 어머니 조국에 드리는 가장 숭고한 경의”라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군과 정보당국에따르면 북한의 열병식은 1시간가량 진행됐습니다. 북한의 심야 열병식은지난해 10월10일 당창건 기념일과 올해 1월14일 8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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