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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당, 수도권 표심 막판 호소…’비례 한 표’도 당부

Written by on April 9, 2024

소수정당들은 수도권에서 집중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46석이 걸려 있는 비례대표의 정당 투표를 적극적으로 독려했습니다. 

 

녹색정의당 지도부는 서울 마포갑에 출마한 김혜미 후보 유세를 지원했습니다. 기후와 노동, 성 평등 가치를 내걸고 민주당이 10대 공약에 넣었다가 착오였다며 뺀 비동의 강간죄 도입 공약 등을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미래는 청년과 직장인이 많은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6캔 두잇’ 캠페인을 벌이며 청년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개혁신당은 경기 남양주와 구리, 서울강동구 등 한강벨트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 선대위원장이 범야권 200석이 되면 자신이 셀프 사면할 거라고 한 발언을 반박했습니다. 

 

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합해 200석 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윤 대통령 부부와 한 위원장뿐이라 주장하며 대여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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