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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리스크’ 연이틀 초비상 野…김건희 공개사과로 출구 찾나

Written by on December 15, 2021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부인인 김건희 씨가 15
공개 사과를 내놨습니다
.

  

지난 13일 신상 리스크가 불거진 지 이틀
만입니다
. 2007년 수원여대 이력서 허위기재 논란이 이어지면서김건희
리스크
가 현실화하고, 윤 후보의 대선행보에도 불똥이 튈 조짐을 보이자
서둘러 수습을 시도한 모양새입니다


김씨는 이날 오후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국민들께서 불편함과 피로감을 느끼실 수 있어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허위 이력과 관련 청년들의 분노 여론에 사과하겠나라는 취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김씨가 대선정국에서 언론에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그만큼 사안의 심각성을 무게감 있게 받아들이고 악재 털기에 나섰다는 뜻으로도 보입니다


한편 비슷한 시각 성동구 가온 한부모복지협의회를 방문 중이던 윤 후보는 기자들에게 관련 보도를 봤다면서
적절해 보인다고 공감을 뜻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여권의 공세가 기획 공세이고 아무리 부당하다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의 기대에서 봤을 때 조금이라도 미흡한 게 있다면 국민들께는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게 맞다
고 덧붙였습니다


여권의 과도한 정치공세라고 항변하면서도, 사태가 장기전으로 이어지면 득보다 실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도 보입니다. 국민이의
선대위는 일단 여론의 반응을 지켜보며 대응 수위를 조율할 것으로 보입니다
. 또한 일단 신상검증 프레임에서
한발 벗어난다면
, 후보 배우자로서의등판 준비에도 다시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김씨는 이날윤 후보 배우자로서 공개 활동은 언제 개시하나라는 질문에는아직 드릴 말씀이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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