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봇 주지사, 유밸디 총격 참사 관련 정신 건강 문제 거론
Written by on May 27, 2022
유밸디총격 참사 관련 사후 방안으로 정신 건강 문제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해당 총격 참사의 동기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 그렉 애봇 주지사가 인구 1만 6000명의 유밸디 시의 리더들이 지역사회 저변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문제점으로 정신 건강 문제를 지적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애봇 주지사는 지역사회가 직면한 많은 정신 건강 관련 문제들과 그에 따른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보고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달 애봇 주지사는 정신 건강 프로그램을 관장하는 주무 부서 예산을 2100만달러 삭감했습니다.
2021 전미 정신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전반적인 정신 건강 케어 접근성 측면에서 텍사스는 전미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의과 대학과 트레이닝 센터 등 자원이 풍부한 텍사스의 면모를 강조하며 예비 의료 인력들을 활용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정신 건강 진료를 받도록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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