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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당에 토네이도 몰아쳐, 주민들 모두 ‘무사’

Written by on May 1, 2017

Dallas에서 동쪽으로
2시간 정도 떨어진 Emory에 있는 한 성당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강타했으나 성당
내 있던
45명이 모두 무사해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어제 CNN 등에 따르면 29Emory에 있는 St. John the Evangelist
Catholic Church에서 고교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주민 45여 명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토네이도가
점차 접근해오자 당국은 이들에게
대피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에 성당 내부에
있던 주민들은 현관과 본채 사이에 있는 복도로 몸을 피했습니다
. 

토네이도는 성당을
강타했으나 기적적으로 성당 내에 있던 주민들은 다친 사람
1명도 없이 모두 무사했습니다. 

성당 측에서
공개한 사진을 보면 토네이도가 휩쓴 성당 건물 양쪽 끝은 허물어지고 크게 파손됐습니다
.

하지만 복도에
있던 사람들은 지나쳐 간 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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