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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Medicaid 지원 축소 발표…텍사스도 타격 예상

Written by on May 31, 2017

 

 

향후 10년간 Medicaid 지원금을 6000억달러 이상 축소하겠다는 새 정부의 첫 예산안 계획이 공개되면서,
해당 예산안이 통과되면 텍사스의 많은 Medicaid 수혜자들이 의료 복지에서 배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번 Medicaid 지원 축소안은
Donald Trump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Medicaid를 손보지 않겠다고
한 공약을 뒤엎는 것으로 텍사스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파장이 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더욱이 이달에
연방 하원에서 향후
10년간
Medicaid 지원금을 8300억 달러 이상 축소하는 Obama
Care 수정안까지 가결되면서 텍사스의 경우 저소득층 아동과 시니어, 장애자 중심
수혜 대상들을 위한
Medicaid 지원금이 수십 억 달러 삭감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좌편향 단체인 Center for Public Policy Priorities의 전 Texas Medicaid 관계자 Anne Dunkelberg 씨는 Medicaid 관련안들이 최종 통과되면 수 백만 명의 저소득층 아동을 비롯 시니어와
장애인이 지원 축소에 따른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Obama 정부 때
Medicaid 적용을 확대한 20개주와 달리, 가장 엄격한 Medicaid 대상 자격 규정을 적용하고 있는 텍사스에서도 약
450만명의 주민이 Medicaid 혜택을 받고 있으며, 그 중 3백여만명이 아동이고 약 80만명이 장애인과 시니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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