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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물가 더 오른다…P&G, 세제·섬유유연제 등 가격인상

Written by on January 20, 2022

 

생활용품업체 프록터앤드갬블(P&G)가 올해도 제품 가격을 추가로 올릴 계획입니다.

 

어제, P&G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오는 2
28일부터 타이드 세제와 다우니 섬유유연제와 같은 섬유 관련 제품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4월 중순부터 개인 건강용품 가격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유통업체들에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 회사 임원들은 제품 가격 인상이 올해 내내 계속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P&G은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소비자 가격을 올렸는데 기저귀를 비롯한 아기용품과 스킨케어 등 10개 부문 제품 가격을 이미 인상했습니다


특히 작년 4분기 P&G의 소비자 제품 가격은 평균 3%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이는 4분기 매출 성장분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P&G 외에 경쟁사인 유니레버, 킴벌리클라크 등도 비용 증가분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제품 가격을 올리더라도
소비자들이 별다른 저항 없이 계속 지갑을 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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