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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표심, 대선길목 설 민심 촉각…李·尹 적진 공략

Written by on January 28, 2022

 

1987년 직선제 이후 처음으로 대선 직전의 설명절을 맞이하는 여야는 28일 명절 표심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

 

그간
12월 중순에 치러졌던 대선은 추석명절 민심과는 다소 시차가 있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가
5월 대선으로 인수위 없이 들어서고 이번부터 ‘3월 대선으로 바뀌면서 설연휴의 직접 영향권에 든 것입니다.

 

더욱이 지금처럼 초박빙 안갯속 판세 속에서는 설 민심이 더욱 변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거나 1위 자리를 주고받으면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형국입니다


이에 설 연휴기간 여야는 각자
당세가 가장 취약한 지역에 집중할 전망입니다
. 이재명 후보는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을 찾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윤석열 후보는 정부가 이동 자제를 당부하는 만큼 연휴 기간 수도권에 머물며 취약계층을 찾아가 봉사하는
일정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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