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울릿허브 조사, 연 2년째 스타트업 No. 1 환경 주로 텍사스 선정

Written by on July 9, 2019

 

〔앵커〕

 

텍사스
주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 전역에서 창업하기 가장 좋은 주로 선정됐다고 재정 데이터 서비스업체 월릿허브(Wallethub)
한 연례 조사를 통해 밝혔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월릿허브 자료에 따르면, 텍사스의 비즈니스 인센티브 지출액이 주 GDP 1.3%를 차지하며 미 전역에서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텍사스는 중소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비영리 기관과 주 정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이에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전미 최고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지난 6 달라스 지역의
중소 기업 일자리 창출 수준이 전미 최고였던 것으로 비영리 중소기업 지원 기관
Paychex IHS Markit 중소기업 고용 워치의 월별 조사에서 확인됐습니다. 또한
텍사스의 노동 연령 인구 성장율도 미 전역에서
3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장래 노동력 성장
전망이 밝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현재 텍사스의 노동 인력
풀은
1400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노동력이 이처럼 풍부하고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지만, 노동 시간 측면에선 텍사스가 다른 주들에 비해 주 평균 노동 일수가 4번째로 많아 피고용인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간 수준의 연간 소득이 5 7000달러 수준인 텍사스의 노동 비용과 관련해선 텍사스가 대부분의
다른 주보다 낮은 하위권에 포함됐고
, 기업 운영 비용 기준 조사에서도 하위권에 랭크됐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