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국민 투표 첫날, 달라스 투표소 216명 투표
Written by on April 26, 2017
제19대 한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5·9 대선‘의 재외 투표 첫날인 어제,
DFW 지역에서는 216명의 한인이 투표에 동참했습니다.
투표 첫날인
어제, DFW 지역 한인들의 투표 장소인 달라스 한인 문화
센터는 이른 오전부터 투표하러 나온 한인들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어제, 투표장을 가장 먼저 찾아 투표한 한인은 캔사스 주에서
아홉 시간 여 운전을 하고 온 송영록 씨였습니다.
먼 타주에서까지
찾아와 투표한 송 씨를 비롯해, 총 216명의 한인들이 투표 첫 날, 한인문화센터를 방문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DFW 지역의 경우 투표는 오는
30일 일요일까지, 달라스 한인
문화센터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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