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 범죄 문제 해결안 제시 나선 Arlington 경찰국
Written by on May 3, 2017
증오 범죄 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북텍사스의 한 사법당국이 증오 범죄 문제 해결의 가장 큰 장애로 관련 데이터 부족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어제 주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서 Arlington 경찰국의
Will Johnson 국장이 사법기관과 증오 범죄 피해자 모두 해당 범죄 자료를 수집하고 보고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보다 강화된 훈련과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Johnson 경찰국장은 이런
주장의 근거로 보고의 자율성으로 인한 증오 범죄 사례 누락을 지적하며, 보다 많은 사법기관들이 증오 범죄
자료를 FBI에 보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데이터 보완 이외 정보 공유 수준 향상을 위한 사법
당국과 지역사회간의 관계 형성도 증오 범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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