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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테러 협박 메시지 보낸 Hurst 여고생, 체포돼

Written by on February 1, 2019

Hurst의
한 여고생이 여러 날에 걸쳐 같은 반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총격 협박을 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Hurst 경찰
조사에 따르면
, LD Bell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여학생이 지난달 9일부터 며칠에 걸쳐 지속적으로 동급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총기와 폭발물 테러 협박을 해 9건의 관련 혐의로 기소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문제의 여학생이 메시지
앱을 통해 학교로 화기와 사제 폭발물을 가져와 해치겠다는 내용의 협박 메시지를 피해자들의 셀폰으로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후, 경찰이 해당 학교에서 협박 내용 진위 조사를 했으나 교내
어디에서도 화기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협박 내용에 따른 실질적인 위험 요소도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편 해당 여학생은 별다른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학교에서 경찰에 체포된 뒤
Tarrant County
청소년 구금 시설에 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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