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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겨냥해 셀피 찍은 두 남성, 사격장 영구 출입 금지 당해

Written by on October 12, 2018

 

 

Houston 사격장에서 총기를 겨냥하는
포즈로 셀피를 찍던 남성이 평생 동안 해당 사격장을
이용하지 못하는 영구 출입 금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Top Gun Range라는 사격장에서 남성 명이 셀피를 찍으며
자신에게 장전이 되지 않은 권총을 겨냥한
함께 친구의 머리도 겨냥하는
행동을 해당 사격장의 안전 요원에
의해 제지 당하고
쫓겨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Kyle Harrison이라는
해당 사격장 주인이
혹시 모를 유사 상황의 재발 방지와
경각심 재고를 위해 사격장 감시카메라에 찍힌 남성의 위험한 행태를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일에 대해, Harrison “매우
중요한 안전 규칙을
어긴 행위”라고 단정하며, 총기를 다루는 방법은
어린 아이들도 알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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