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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집단과 공모 인정한 북텍사스 청년에 20년 중형 선고돼

Written by on September 19, 2019

 

테러 집단과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북텍사스
(North Texas) 청년에게 20년 연방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

이번 주 월요일,
연방 재판부에서 열 여덟 살의 마이클 시웰(Michael Sewell)
LeT
로 알려진 파키스탄(Pakistan) 기반 국외 테러집단에 물리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공모한 혐의로
20년의 중형에 처해졌습니다.

검찰 설명에 따르면,
해당 형량은 지난 5월에 합의된 형량 협상에 따라 시웰이 한 사람을
LeT
에 가입시키려 시도한 일을 인정한 점을 고려해 나온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eT 10여년 전인 2008년 인도(India)
뭄바이(Mumbai)에서 발생해 16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 사건의 배후로 밝혀진 민병대 테러 집단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가안전부(National
Security)
의 고위 관계자는 시웰이 해당 테러 집단에 물리적 지원을 위한
공모에 가담했으며 해당 집단 가입을 위한 해외 여행 계획에도 공모했다
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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